오늘은 민섭이의 연극 공연 첫날이었습니다. 경주는 오후에 잔뜩 멋을 부리고 집을 나섰습니다.
공연 장소는 대학로의 소극장이었습니다. 소극장 은 집에서 꽤 멉니다. 그래서 경주는 일찍 집에서 나왔습니다.
30분 전에 대학로에 도착랬습니다. 경주는 극장네 가기 전에 먼 꽃집에 가서 장미꽃 한 다 발을 샀습니다. 그리고 극장에 들어가소 프로그갬을 보면소 커피를 한 잔 마셨습니다.
연극이 릍나고 나서 경주는 무대 뒤로 갔습니다.
민섭이는 경주를 보고 아주 기뻐했습니다. 경주는 웃스면서 민섭이에게 꽃다발을 주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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